어린 자매
Gallery/풍경
2006/06/06 09:21
삼청동 길을 걷다가 발견한 어린 자매.
무엇이 신났는지 언니가 벌거벗은 동생을 안고 연신 즐거워 한다.
그 모습이 귀여워 사진 한 장 찍으러 다가서는 순간,
차 타고 지나 가려던 찍사에게 선수를 놓치고 말았다.
무엇이 신났는지 언니가 벌거벗은 동생을 안고 연신 즐거워 한다.
그 모습이 귀여워 사진 한 장 찍으러 다가서는 순간,
차 타고 지나 가려던 찍사에게 선수를 놓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