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위 기간 영국 전성기를 이끈 빅토리아 여왕의 뒤에는 안팎으로 그녀의 남편 앨버트 공의 조력이 컸다고 한다.

독일 출신이면서도 탁월한 인품 덕에 여왕이 몹시 사랑한 남편 앨버트 공,

그가 빗속에서 아들을 기다리다 장티푸스로 죽자, 빅토리아 여왕은 5년간 성에 틀어박혀 나오질 않았다고 한다.

그 이후 남편이 계획했던 공사를 재개하고, 그의 이름을 붙여 기념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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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공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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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앨버트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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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양과 혼자 오셨던 윤주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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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09:30 2010/07/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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