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파리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몽마르트 언덕으로...
지하철역에서 내려 올라가다 보니 시크레퀘르 성당이 눈에 들어 온다.
지하철 티켓으로 이용할 수 있는 푸니쿨라... 주변에 손목띠를 억지로 묶어 돈을 요구하는 흑인들이...
거리의 악사와 거리의 화가도 보이고...
골목에서 크레페로 저녁을 떼우고...
성당 앞 계단에 앉아 이상한 축구 묘기를 하는 흑인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계단에 앉아 저녁 한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백인 래퍼와 흑인 악사가 어울어져 한판 신나게 벌이고...
이상한 여장을 한채 지나가는 일당들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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