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도 못 살던 시절이 있어, 딴 나라에 돈벌러 용병을 보내던 시절이 있었다고 하니...

프랑스 혁명 때 목숨을 잃은 스위스 용병들을 기리기 위해 죽어가는 사자상을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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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호프대성당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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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1 16:00 2010/08/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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