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여 안녕... 다음 코스인 스위스로 가기 위해 야간열차로 이동...저녁이 올 때쯤 열차 밖은 이탈리아 농촌의 한가로운 풍경이 스쳐가고...같은 칸을 쓰는 독일 여자에게 한국어 인사를 갈켜 주고...자다가 일어나 보니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