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5일째 둘러본 곳
아침 첫 코스는 화려한 미술품 감상으로...
웬만해선 내가 들어 본 예술 작품은 거의 오르세 미술관에 다 모여 있네..
밀레, 마네, 모네, 드가, 르누아르, 고흐, 고갱, 세잔, 로댕 ... 이건 미술 교과서가 따로 없구만...
미술 감상을 끝내고, 가는 길에 어제 저녁 유람선에서도 봤던 부르봉 팔레와 알렉산더 3세 다리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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