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의 명물 천문시계탑

정각이 되면, 죽음의 신을 상징하는 해골 인형이 벨을 당기고,

주위 여러가지 의미를 담은 인형들이 움직이며, 12사도가 창문을 지나가고...

타종이 끝나면, 첨탑위에서 나팔수가 4방으로 나팔을 불어 댄다.

이걸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모두 시계탑을 쳐다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간에 저녁 식사로 U VEJVODU에서 먹은 체코의 족발요리 꼴레뇨와 흑맥주는 정말 맛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숙소로 돌아 가는 길에 카를교가 보이는 강가에서 프라하성을 향해 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8/02 18:00 2010/08/02 18:00
다음은 체코의 중심가, 구/신시가지 광장으로 이동... 체코의 거의 모든 볼거리가 여기 다 모여 있다.

이상한 전철 버스를 타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게에 이상한 인형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리 저 너머로 국립 중앙박물관이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약탑... 원래는 성벽의 일부였으나 화약고로 쓰이면서 이렇게 불렸다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 시가지 광장의 얀 후스 동상과 성 니콜라스 성당...

종교 개혁을 주장하던 얀 후스가 이곳에서 화형 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소련군이 체코를 점령시 탱크를 몰고 왔던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라하의 인기 명물 천문시계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틴 성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즈킨스키 궁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모든 것들이 구시가지 광장 주위를 둘러 싸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8/02 15:00 2010/08/02 15:00
오후는 자유일정...

전날 저녁에 가봤던 판테온의 내부도 둘러 보고...

스페인광장 근처의 명품거리도 가보고...

강가에서 한가롭게 쉬기도 하고...

포폴로 광장과 그 위의 보르게제 공원까지 가보고...

엄청 화내는 방양... 무서버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7/29 12:00 2010/07/29 12:00
캄피돌리오 언덕에서 내려 오면 영화 로마의 휴일의 배경이 되었던 그 유명한 진실의 입을 볼 수..

조그마한 산타 마리아 코스메딘 성당에는 이 로마 시대 하수구 뚜껑에 손을 넣기 위해 그외 아무것도 볼 게 없음데도 한참 줄을 서야...

돌아 오는 길에 베네치아 광장의 엠마누엘 2세 기념관도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7/29 11:00 2010/07/29 11:00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광장으로 바닥에 기하학적 무늬가...

건물은 로마시청이고 광장 중앙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동상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7/29 10:30 2010/07/29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