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르코 광장 앞에서 곤돌라를 타고 베네치아 골목 곳곳을 누벼본다.
기념 사진도 한컷...뒤에 곤돌리에 양반, 베사메 무초를 한가락 뽑아 주고는 뭐라고 설명도 여러 곳에서 해줬는데, 알아 듣지도 기억도 잘...
탄식의 다리를 보기 위해 모인 인파들이...
이것이 중세 죄수들이 마지막으로 지나가며 세상 빛을 볼 수 있었다던 탄식의 다리... 카사노바만이 탈옥에 성공했다는...
곤돌라가 골목골목의 다리 밑을 지날 때면 꼭 배끝이 닿을 것만 같은데...
곳곳에 보트를 자동차처럼 타고 다니고...
음악연주와 함께 여흥을 즐기는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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