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루도바 거리는 프라하 성에서 카를교로 내려가는 거리... 갖가지 인형 가게가 즐비...
예전에 번지 대신 대문에 문장으로 표식을 삼았다나... 옛 열쇠집 문장이라는...
다음은 카를교...
카를교 중간에 있는 네포무크 상의 아래에 네포무크의 순교를 표현한 부조가...
부정을 저지른 왕비의 고해성사를 듣고, 그 비밀을 왕의 요구로부터 지키기 위해 여기서 순교했다나...
이 부조를 손으로 문지르면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얘기가 있어 부조가 아주 닳아서 광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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