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미셸 거리에서 다리를 건너 시테 섬으로 가면 바로 노트르담 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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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모든 거리 측정의 기준이 되는 노트르담 정문 앞의 포앵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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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레스 글라스로 화려하게 장식된 노르트담 성당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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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모양의 낙수 물받이가 건물 밖을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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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앞에서 사람들이 참새에게 모이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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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4 13:00 2010/07/24 13:00
유람선이 도착한 곳은 런던아이와 빅벤이 한눈에 들어 오는 웨스트민스터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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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유람선을 내려 사진을 찍고 있을 때 옆에서 누군가가 꽃을 주머니에 꽂아 주며 웰컴 투 런던이라 한다.

땡큐라고 했더니만 머니를 요구한다.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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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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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12:00 2010/07/23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