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갱이와 다녀온 거제도,
그전 날, 똘갱이 삼촌께서 혹시 여자 친구인가 싶어 애써 오셔서 회까지 사주셔서 잘 먹었던 기억이...
여자친구가 아니라 송구스러웠음.

비온뒤 날씨가 후덥지근한데다, 에어컨도 고장나구, 사진은 별루구.
그래두 간만에 시원하게 코에 바람도 넣구, 구경 잘 했음.
황포 해수욕장 가는 길이 참 좋았는데, 사진이 별루네.
염소사진뿐이네 그려.ㅋㅋ

한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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