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야경은 유람선에서...
에펠탑이 올려다 보이는 유람선 선착장에서 출발...
센강을 따라 유람선은 달리고... 가는 도중에 오르세 미술관도 보이고...
낭만의 도시 파리.. 강변에선 사람들이 곳곳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지나가는 배를 향해 함께 손도 흔들어 주고...
시테섬을 지날 땐 노트르담 성당도...
에펠탑의 야경도...
정시에는 에펠탑에 반짝이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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